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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프렌즈 제 6화 - 아픈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


이거 다소 충격적인 반전이랄까? 재미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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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오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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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루를 찾아간 타케루~ 결국 구해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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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케에게 접근금지 경고를 날려주는 타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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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루와 루카, 타케루의 속마음이 밝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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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30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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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링러커로 테란을 잡아내는 최고의 플레이입니다 ㅋㅋ
테란의 마린메딕을 잡기에는 2% 부족한 병력으로 잡아내버리는 반응속도와 컨트롤 -
약간 운이 따랐다고 할 수도 있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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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질럿리버- 기가막히네요 :)
초반에 중립멀티까지 가져가면서 한상봉선수가 조금 유리하게 운영해가나 했는데-
역시 클래스가 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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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프렌즈 제 5화 - 죽음..

이번화는 별로 재미 없었네요-
살짝 충격적인게 몇장면 지나간것 말고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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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하우스의 열쇄를 받게 된 미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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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네 집에 초대되서 밥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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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링은 아내에게 찾아가 관계를 개선해 보기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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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링이 늦는다고 전화하자 외로움을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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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외로움을 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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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는 미치루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속내를 털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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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루는 며칠째 회사에 나오지 않는 소스케를 찾아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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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작되려하는 D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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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는 고민상담을 위해 타케루와 산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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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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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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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미치루에게 걸려온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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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케에게 돌아갈 수 밖에 없게된 미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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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블로그에는 맨유에 관련된 글이 가장 많지만,
사실 필자는 아스날의 서포터이다.

이번 시즌 전반기 파브레가스와 아데바요르를 내세워 무난하게 1위를 지켜내던 아스날이
맨체스터와의 FA컵 을 기점으로 승을 추가하지 못하면서 3위로 내려앉았고-
(무엇보다 리그 최하위권인 버밍엄, 위건과의 무승부가 억울할 것이다. 이 경기에서 승점 3점을
확보했어도 맨유와 승점 동률로 첼시를 제치고 2위를 확보 할 수 있었다.)

그 사이 연승으로 1위,2위자리를 치고 올라오는 맨유와 첼시를 막지 못했다.

결국 아스날은 승점 83점으로 역대 3위중 최고승점으로 3위를 차지했고,
웽거감독에게는 정말 억울한 결과가 아닐 수 없을 것이다.

1위 맨유와의 승점차가 4점, 2위 첼시와는 2점, 4위 리버풀과는 무려 7점의 승점차가 있었던것을 보면
정말 아쉬운 3위가 아닐 수 없다.

리그 전반적으로 선전한 아스날로서는 3위라는 순위도 억울한데,
팀의 주축선수들이 이적을 모색하고 있어 이래저래 고민에 빠지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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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크와 최고의 궁합을 맞추던 플라미니는 수년간 계속된 웽거감독의 홀대에 마음이 완전히 돌아선듯
AC밀란으로 이적을 추진했고,

인터밀란은 흘렙을 데려가기 위해 갖은 노력을 쏟고 있다.

팀의 에이스로 부상한 세스크는 레얄마드리드와의 루머가 끊이지 않고 있고,
아데바요르는 웽거를 믿지만, 아름다운 축구를 버려야 한다며 묘한 여운을 풍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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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플라미니가 이적한 상황에서 아스날은 플라미니의 대체자를 찾아야 하는 큰 고민에 빠진것은 물론,

에두아르도의 부상이 심각해 복귀시기조차 짐작할 수 없으며,
복귀 이후 재기에 성공할지의 여부도 장담할 수 없다.

시즌 초반 에두아르도의 순도높은 골 결정력이 아스날의 공격옵션으로서 큰 힘을 발휘했다는것으로 미루어
에두아르도의 부상은 아스날의 스쿼드(안그래도 얇은 스쿼드)에 큰 손실이 아닐 수 없다.

아스날은 전통적으로 이적료에 큰 돈을 쏟아붓는 팀이 아니다.

이것은 이번 시즌에도 마찬가지일 것이고,
아스날은 2군멤버중에 플라미니의 대체자를 찾아야 하고,
스쿼드를 좀더 탄탄하게 꾸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미드필더중에는 디아비와 데닐손이라는 옵션이 있지만, 세스크와의 궁합측면에서는 플라미니에 미치지 못하고,
(궁합이라기보다는, 플라미니의 폭넓은 활동량이 공격과 수비를 넘나들며 세스크의 부담을 덜어주었다)
데닐손은 아직 성장중이며 프리미어리그에 맞는 클라스라는것이 검증되지 않았다.

공격옵션으로는 반 페르시와 아데바요르, 월콧, 니클라스 벤트너, 이 네명이 전부라고 할 수 있는데,

반 페르시는 성장이 멈춘듯, 딱히 좋은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네덜란드 대표팀에서도 주전자리를 차지하지 못하고 있고,

한가지 좋은 소식은 아데바요르는 EPL에서 충분히 통할 수 있으리만큼 성장했다.

월콧역시 잉글랜드의 희망에서 그저그런 선수로 위상이 바뀌어 가고 있으며,

벤트너는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었지만,
아데바요르와의 궁합을 맞추기에는 극상성의 선수라는것이 일반적인 평가다.


다음시즌의 맨유와 첼시는 더욱 막강해질 것이다.
리버풀도 돈줄을 풀기 시작했다. 저번 이적시장의 움직임을 칭찬하며 투자하면 변할 수 있다고 옹호하고 있다.


아스날은 리그 우승전선에 합류하기 위해서는 이같은 투자가 이루어져야 하지만,
구단에서 돈줄을 쥐고 놓지 않는것이 팬으로써 안타까울 뿐이다.

그렇기에 웽거감독은 흘렙을 인터밀란에 고액의 이적료를 챙기면서 팔아넘기는 방법을 생각 할 수도 있다.

혹은 아스날의 전통적인 포메이션인 4-4-2를 버려야 할지도 모른다.
공격옵션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더이상 앙리도 없고, 베르캄프도 없다..

첼시가 드로그바-피자로-아넬카-셰브첸코의 세계최강급 공격라인을 보유하고,
맨유가 루니-테베즈-C.날도 라는 리그 최강의 공격옵션을 보유했으며,
리버풀역시 토레스-카윗-바벨-보로닌의 두터운 공격옵션을 가지고 있다.

이들에 비해 페르시에-벤트너-아데바요르-월콧 라인은, 어딘지 모르게 비어보일 따름이다.

이런 허약한 공격옵션 덕분에
다음시즌 아스날의 포메이션은 4-5-1 이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것조차 쉽지 않다, 세계에서 가장 격렬한 몸싸움을 펼친다는 EPL에서
5명의 미드필더를 둔다는 것은, 미드필더의 진용이 두터워야 하는데..
아스날이 이런 스쿼드를 구축할 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아스날의 미드필더는 로시츠키-세스크-디아비-흘렙-데닐손 정도가 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4-4-2를 쓰기에는 공격진의 스쿼드가 얇다.

다음시즌에서도 초반 1위를 달리는것은 가능할지 모르지만,
이번시즌처럼 어렵게 잡은 1위의 위치를 쉽게 내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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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웽거감독은 이적료가 저렴한 노련한 선수,
제 2의 라르손이 될 수 있는 선수 영입에 고심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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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구도 아스날의 물망에 올라있는 선수중 하나다.
하지만- 온갖 구단의 러브콜을 받고있는 선수라, 저렴하게 데려올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아스날은 큰 난관에 봉착했다.
과연 웽거감독이 이 난관을 극복할 해법을 발견해 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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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aps.amung.us/customize


위의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간단한 위젯을 달아놓으실 수 있습니다.

1번에는 기존에 이 위젯이 있냐고 물어보는데, No 를 선택하시구요..

2번에서 마음에 드는 스타일을 선택 합니다.

3번에서 마이스페이스 프로필에 추가하겠냐고 하는데, 마이스페이스 안하시죠-_-;?
하시나요? 그냥 No 합니다.

그러면 4번 밑에 소스가 표시되는데요-

이걸 가져다가 블로그에다 붙여넣기 하시면 됩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신다면- 스킨편집에 사이드바설정을 들어갑니다.

그리고 코드배너를 활성화 시킨다음에, 위의 코드를 붙여넣기 합니다. :)


아래는 제 블로그 방문자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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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뭐 95%이상이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분들의 접속이겠습니다만;;
몽골, 쿠웨이트, 두바이, 하와이 등 다양한곳에서 접속된것을 보면서 뭔가 뿌듯함을 느끼기도 하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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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모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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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 강좌 - 알아두면 유용한 단축키 + 날짜서식




자, 오늘은 아래와 같은 양식으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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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쪽열과 같은 문자 입력하기 (Ctrl+D)

아래와 같이 A2셀을 선택하고 Ctrl+D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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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죠? 위의 데이터와 같은 값이 입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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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A2셀부터 E2셀까지를 선택하고 Ctrl+D 를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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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각 행에 맞는 값이 입력됩니다.


세로로는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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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셀부터 D9 셀까지를 선택하고 Ctrl+D 를 눌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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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위와 같이 D1셀의 값이 모든 셀에 입력되었죠?


하지만 D2 부터 D9 까지 선택하고 Ctrl+D를 누르면, 아래와 같이 아무런 값이 입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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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같은 데이터 입력하기 (Ctrl+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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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위와 같이 D2부터 D8셀까지를 선택하고 아래와 같이 김철수 라고 타이핑 합니다
(타이핑만 합니다!!! 엔터 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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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엔터가 아닌 Ctrl+엔터를 누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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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렇게 같은 값이 입력되었습니다 :)


3. 마우스 끌기로 연번 먹이기.

1, 2, 3, 4, 5, 6, 7, .... 연번 먹이는거, 일일히 치기에는 -_-; 말도 안되죠?
간단하게 연번을 먹여 보겠습니다.

아래와 같이 A2셀에 1, A3셀에 2를 입력합니다.

그리고 A2부터 A3셀을 선택하면, 오른쪽 아래에 검은 네모가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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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그림처럼 쭈욱 끌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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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터 7번까지, 연번이 생겼군요 :)
굉장히 간단합니다~

끌기만 하면 1000번이고 10000번까지고 만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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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날짜는 꼭 '연도-월-일' 의 형식으로 입력하고 서식을 적용하세요-

엑셀은 날짜를 특수한 데이터로 인식합니다.
날짜를 08.03.01 이라든지, 08/03/01 이라든지, 03/01 이런식으로, 날짜를 지정된 형식에 의해
입력한다면, 언제든지 서식을 변경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심화학습으로 들어간다면, 날짜계산이나, 기타 활용에 유용하게 쓰이기 때문에-
날짜나 전화번호, 우편번호 등 특수한 데이터는 지정된 형식에 맞게 입력하는 습관을 들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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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처럼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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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욱 채워 넣어 보았는데요- 08-10-31 이라고만 입력했는데 자동으로 2008 이라는 연도가 입력되죠?

하지만 이렇게 쓰지 않고, 3월 1일 이런식으로 나타나게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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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날짜가 입력된 셀을 선택하고 셀 서식 창을 열어줍니다(Ctrl+1)


아래와 같이 셀 서식 창이 나타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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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주
사용자 지정으로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형식에 YY-MM-DD 라고 입력합니다.

위에 보기 창에 08-03-01 이라고 나타나죠?

이해 되셨나요??

예를들어 08-03-01 이라고 입력했을때

YY=08, YYYY=2008
M=3, MM=03
D=1, DD=01

이 되는 것입니다. 이해 되시죠?
Y는 연도, M은 달, D는 날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살짝 응용해서 아래와 같이 입력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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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월 D일 이라고 말이죠-

그렇다면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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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자동으로 월과 일이 표시되어 나옵니다 :)



이상 굉장히 허접하지만 초보자분들께는 유용하기도 할것같은 엑셀 강좌였습니다 :)
실무에 꼭 필요한 엑셀!! 배워보아요 :)


혹시 궁금하신 점이나, 이해 안되시는 부분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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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서울의 상징체계 구축 추진
- 설문조사, 공청회 등 거쳐 서울의 아이콘으로 '해치' 선정
- 오세훈 시장 "서울을 '해치의 도시'로 만들겠다"

서울시가 서울의 얼굴이 될 상징 아이콘으로 '해치'(사진)를 선정했다.

서울시는 서울만의 고유한 특징과 이미지를 담은 독창적 상징 아이콘 선정을 위해 수차례 설문조사와 공청회 등을 실시, 상징력과 활용력이 가장 뛰어난 '해치'를 서울의 상징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해치'는 '해태'의 원래말로 지난 600년동안 서울의 역사와 함께해 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해치'는 도시 곳곳에 존재하는 대표적인 상징물로 서울의 문화적 응집력 확보, 도시의 정체성 구축이 가능하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해치'는 또 전통을 유지하면서 현대적으로 활용이 가능한 도시 마케팅의 핵심 전략 요소로 활용될 수 있다고 해석했다.

시는 그동안 단순히 행정적인 차원에서 서울의 상징물을 개발·관리했다. 이전 상징물들이 서울을 드러내는 상징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된 이유도 이 때문이다. 또 도시 상징성의 부족, 낮은 인지도, 고유 스토리 미흡 등 마케팅력이 없다는 비판도 받았다.

시는 서울의 상징을 찾기 위해 서울의 역사, 문화, 관광 등과 관련된 27가지 상징물을 선정했다. 시는 이를 3가지로 압축, 다시 상징력과 활용력을 기준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상징력과 활용력면에서 모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경복궁'이 서울의 상징으로 설정됐다.

하지만 경복궁은 역사·문화적 대표성에도 불구하고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문제점이 제기됐다.

대체 방안으로 경복궁과 연관돼 있는 상징물 중 친밀감과 활용도가 매우 높은 해치, 호랑이, 봉황, 소나무 등이 후보군으로 꼽혔다. 시는 이를 대상으로 다시 상징력(역사성, 의미성, 관계성, 친밀성)과 활용력(매체 활용화, 문화산업화, 도시차별화) 측면에서 분석, '해치'를 최종 선정했다.

시는 앞으로 서울을 상징하는 아이콘 '해치'를 글로벌 마케팅 아이템으로 일관성 있게 활용할 예정이다. 시는 '서울'하면 떠오르는 상징으로 전 세계인에게 각인시켜 나갈 계획이다.

오세훈 시장은 "서울을 '해치의 도시'로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우리 스스로 우리의 상징인 '해치'에 자부심을 가질 때 세계인들이 비로소 서울의 상징을 기억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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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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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 불꽃놀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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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 랜드마크 조감도